카메라에 담아보려고 늘 눈으로만 담아왔던,
학교 박물관 앞, 커다란 단풍 나무를 드디어 찍어봤습니다.
내가 담은 가을..
어때요?
멋지나요..?
하나,둘 떨어지는 가을 낙엽잎..
곧 겨울이 다가오려나 봐요
이젠 정말 춥네요.
시린 내 옆을 채워줄 "당신"은 어디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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