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26) 썸네일형 리스트형 익숙한 일만 하면 낙오자가 되는 건 시간문제다 익숙한 일만 하면 낙오자가 되는 건 시간문제다 같은 회사에서 일을 해도 그 대가로 받는 임금은 제각각이다. 똑같이 하루 8시간 일해도 누구는 더 받고 누구는 덜 받는다 . 심지어 하루에 10 시간을 일하는 사람보다 하루에 6시간만 일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이 받는 경우도 있다 . 근무 연차나 경력에 따라 , 직무와 직급에 따라 연봉은 판이하게 달라진다 . 갓 사회생활을 시작한 수습사원과 업계에서 뼈가 굵은 부장 사이의 연봉 차이는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인다. 그렇지만 비슷한 나이 , 비슷한 입사 시기의 두 직원 사이에 연봉 차이가 벌어지면 은근히 불만을 품게 되기도 한다. ‘뭐야 이거 ? 일은 내가 더 많이 하는데 왜 저 사람이 나보다 더 많이 받아 ?’ 그러나 이 사람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사람이다.. 스펙 "스펙은 과거의 행적을 통해 미래의 성과를 가늠해보는 지표 구실을 합니다. 미래의 역량을 쌓기 위해 과거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가를 객관적으로 보여줄 뿐, 스펙이 미래의 성과를 담보하는 건 아닙니다. 물론 스펙을 위한 스펙은 말할 필요도 없고요. 이런 스펙은 말하자면 화장발 같은 거예요." - YM회장님 by 중앙 SUNDAY, 2010. 10. 3. 25면 Ted 조국에 바친 그대들의 삶…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살아서 귀환보고를 하라던 함장의 울음섞인 외침은 결국 공허한 메아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무사히 돌아오길 바라던 국민과 가족들의 염원은,, 이루어지지 못했지만, 우리는 그대들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국가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았던 당신들 덕분에, 아무런 걱정없이 웃고, 일하고, 잠자고.. 생활할 수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젊고 젊은 그대들의 억울하고 안타까운 죽음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영면하세요. 이제는 조국의 품에서, 편히 눈감으시길 바랍니다. 謹弔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 군 당국이 15일 인양작업에 나선 지 2시.. LG화학 정보전자소재 눈부신 성장 LG화학 정보전자소재부문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석유화학 중심의 한계에서 벗어나 가장 빨리 사업다각화에 성공한 LG화학은 전자기업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일 LG화학에 따르면 편광판, 2차전지 등 LG화학의 정보전자소재부문 매출은 지난 2002년 4000억원대를 기록한 후 2004년 1조3000억원, 2008년 2조7000억원, 2009년에는 4조2000억원으로 10년도 안돼 10배 넘게 성장했다. 또 영업이익 면에서도 2002년 4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다가 2007년 1700억원에서 2009년에는 5700억원으로 크게 늘어났다. 이에 따라 지난해 2·4분기에 분기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 1조원을 달성했고 지난해 3·4분기에는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2000억원대를 돌파했다.. 우리가 배워야 할 핀란드. 단 20년, 어느 나라든 문제가 되는 정치권의 대타협 후, 그들은 달라졌고, 세계 최고의 국가가 되었다. 그저 부러움만 가지고 보기엔, 우리의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 삼성전자 부사장, 자택 앞에서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삼성전자의 부사장 이모씨(51)가 26일 자택 앞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26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서울 강남의 주상복합 아파트 1층 앞에서 이 부사장이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타살의 정황이 없고 평소 업무 부담으로 우울증을 앓았다는 유족들의 진술과 ‘업무가 과중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보아 이씨가 아파트 4층에서 투신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서울대 공대를 졸업한 이 부사장은 반도체 공정 기술에 관한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뽑혀 왔으며 2006년에는 그룹 내 최고의 엔지니어에게 주어지는 ‘삼성 펠로우’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지난 해 초 삼성그룹 인사에서 시스템LSI 연구소장으로 옮겼.. ‘간도반환 소송가능시한 3주밖에 안남아“ 재미동포 피맺힌 절규 MB정부,,, 이런거나 제발 신경 써주지... 간도 우리땅인데 ㅠㅠ ‘간도반환 소송가능시한 3주밖에 안남아“ 재미동포 피맺힌 절규 [뉴시스] 기사 나도 한마디 (13) “우리의 땅, 간도를 이대로 놔둘 겁니까? 이제 3주가 지나면 국제법상 간도는 영원히 중국의 땅이 됩니다.” 한 재미동포가 우리 민족의 고토 간도를 수복하기 위한 피맺힌 절규를 하고 있다. 주인공은 뉴욕의 폴 김(59·김태영) 박사. 김 박사는 10일(현지시간) “오는 9월4일이면 중국이 ‘우리 땅’ 간도를 실효 지배한 지 꼭 100년째가 된다. 100년은 국제법의 관례에서 ‘영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최후 시한이다. 그 시한이 지나면 우리는 간도를 돌려달라는 합법적인 주장조차 제기할 수 없게 된다”고 관심을 촉구했다. 간도가 중국에 ‘공..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