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HR Story (13) 썸네일형 리스트형 [급여] 임원퇴직금의 근로소득 과세 여부 안녕하세요. SJ입니다. 오늘은 퇴직금 과세에 대해 한번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급여] 퇴직금 과세 Q. 임원퇴직금지급규정에 의거하여 지급하는 퇴직금의 일부가 근로소득으로 과세될 예정인데, 이 근로소득 부분을 중도퇴사 연말정산 시 총급여로 포함되는 것으로 봐야할까요? A. 근로소득 과세 시 해당 급여는 연말정산 시 총급여로 보고 반영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런건 참 매번 헷갈리죠?ㅎㅎ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연말정산] 퇴직소득 귀속시기 안녕하세요. SJ입니다. 오늘은 퇴직소득 귀속시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Q. 연말정산 시 퇴직소득 귀속시기 Case 1 - 일반적인 퇴직 2020.12.31 퇴사 2021.01.10 퇴직금 입금 ☞ 2020년 귀속 Case 2 - 중간정산 2020.12.31 중간정산 2021.01.10 퇴직금입금 ☞ 2021년 귀속 Case 3 - 퇴직연금 2020.12.31 퇴사 ☞ 과세이연으로 퇴직금 인출시점 귀속 일반적으로는 위 Case 하단의 정산 반영이 맞습니다. 다만, 실제로는 회사 원천세 신고 담당자가 퇴직소득 귀속시기를 언제로 신고했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반적인 퇴직이라고 하더라도 실무적으로 2020년/2021년 둘 다 신고가 가능합니다. 결론: 급.. [HR] 2022년도 최저시급(9,160원)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SJ입니다. 오늘은 2022년도 최저시급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곧 2023년도 포스팅 해야겠네요ㅋㅋ) 2022년 최저시급 알아보기 네이버에서 2022년 최저시급을 검색하면, 9,160원으로 딱! 나옵니다. 쉽죠? 2021년 최저시급인 8,720원보다 약 5%(+440원)가 올랐습니다. (2023년도 5%가 올라서, 9,620원으로 확정되었는데, 이 이야기는 후속편에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선진국(미국 California $14)에 비하면 갈길이 멀지만, 그래도 자영업자/중소기업에게는 인건비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별 근로계약서에 명시되는 월 소정근로시간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근로시간별 최저임금을 한번 계산해보았습니다. [네이버 최저시급 계산기] 이것저것 작성하.. 맥주와 피드백! 뭔가 거창한 제목을 쓰고 싶었던 건 아니지만, 나름 더욱 생각하고 행동을 해야 겠다는 건, 역시 상사로부터의 피드백 덕분인 듯 하다. 내가 늘 생각하고 있었던 그런 점들은역시 나에게는 아킬레스건이 되고, 상대방에겐 보고 싶지 않은 나의 단점으로 치부되게 된다. 회사에서 가장 어렵게 생각되는 우리 차장님과, 나름 가장 편한(?) 그리고 좋아하는 선배인 과장님과의 맥쥬 타임. 이야기의 깊이만큼 진지했던 3시간의 시간 동안,벌컥 벌컥 들이켰던 맥주의 양과 비례했던 다양한 이야기들~ 아주 조금은 상사에게 인정받음을 느끼고,또한 거기에 걸맞은 쓴소리도 듣고.. 나름의 의문을 풀었던,그리고 더욱 더 진중해지고, 선배님들이 원하는 HR-er의 모습으로 성장해야겠다고 다짐할 수 있었던 시간! 오늘의 교훈.1) 조용히 .. 친절한 쥬현씨의 HR이야기(5) - 원칙과 유연성의 Balance 친절한 쥬현씨의 HR이야기(5) - 원칙과 유연성의 Balance 들어가기 앞서, 오늘은 원칙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이제 고작 서른을 맞이한 직장 경력 4년차가 논하기에 "원칙"이라는 주제는 다소 무겁고, 부적절할 수 있으나, 사실 본 글에서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하는 맥락은 원칙을 주장하는 하나의 태도에 대한 야이기임을 미리 밝혀 둔다. 또한 당연히 원칙과 규칙은 어디서든 가장 우선 순위가 되어야 하는 항목이며, 그것을 지키지 않았을 경우,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 될 수 있는 사항은 아니다. 어쩌면, 이 글은 지나치게 원칙주의자인 나에게 던지는 돌직구가 될 수 있을 것이고.. 지나치게 똑똑한 우리들의 신입사원일 수도 있을 것이다.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가끔은 선배들을 대하는 것보다 후배를 대할.. 친절한 주현씨의 HR이야기(4) - 직장인의 자세: 결자해지(結者解之) 친절한 주현씨의 HR이야기(4) - 직장인의 자세: 결자해지(結者解之) 사전적 의미 - 맺힌 것은 그것을 맺은 사람이 풀어야 함. 즉 문제를 일으킨 사람이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함. 회사 생활 4년차, 어느덧 중견사원(?)의 위치에 접어든 직원이라면, 누구든 이제는 일을 자기주도적으로 하고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 법도 한 연차다. 업무를 하다보면 순간 순간의 판단과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할 때가 있다. "고작" 4년차의 사원이 모든 걸 알고, Control할 수는 없는 법이지만, 가끔 지나친 자신감으로 일을 처리하다 보니 정작 중요한 Manner/Etiquette을 놓치는 경우가 있었다.. 다시는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한 Self-Discipline으로 아래와 같이 간단히 정리해본다. 1. 일을 처리.. [PHR] Prevailing Wage(적정임금) Prevailing Wage(적정임금) - PHR수업 이번주 숙제~ 한 번 읽어보세요~ - 산업군/직업의 숙련도에 따라 임금이 달라지는 것 같은데, 어떻게 정하는거지? In government contracting, a prevailing wage is defined as the hourly wage, usual benefits and overtime, paid to the majority of workers, laborers, and mechanics within a particular area. Prevailing wages are established by regulatory agencies for each trade and occupation employed in the performance of.. 2013년 PHR/SPHR 일정 2013년.. 사실 살짝 슬럼프다.. '안주'라는 녀석이 나도 모르게 내 안에 자리잡고 있을 줄이야..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둑흔둑흔 설레임을 가지고!^^ 2013년은 PHR 준비합니다 :) *참고 SHRM에서 주관하는 HR 자격증으로 정식 명칭은 Professional in HR입니다. 대학생도 응시는 할 수 있지만, Certificate은 HR 업무 경력 만 2년 이상이어야 발급이 됩니다^^ (2012년부터, 대학생은 응시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학사 기준 만 2년 이상 업무 경력, 석사 기준 만 1년 이상 업무 경력) 아래 2013년 시험 일정 공유합니다. 모두 화이팅!!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