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해를 넘긴 날이지만,
지난 2007년을 어떻게 돌이켜 볼 수 있을까의 고민 속에서..
글을 남기는걸 두려워했다.
올해..
어떻게 평가해야할까..
처음으로 인생에 후회를 알았고,
세상 속에서 겁었이 나약했던 나를 알았다.
무기력하고, 책임감없던 나를, 내 본 모습을 알고 피눈물..흘렸다..
지나간 과거를 되돌릴 수 없기에..
다시 묵묵히 살아가고자..
지나간 한해를..
미안함으로..
내 삶의 잊을 수 없는 2007년으로..
나 그렇게 기억하고, 안고 살아갈것이다.
안녕, 정말 안녕..
지난 2007년을 어떻게 돌이켜 볼 수 있을까의 고민 속에서..
글을 남기는걸 두려워했다.
올해..
어떻게 평가해야할까..
처음으로 인생에 후회를 알았고,
세상 속에서 겁었이 나약했던 나를 알았다.
무기력하고, 책임감없던 나를, 내 본 모습을 알고 피눈물..흘렸다..
지나간 과거를 되돌릴 수 없기에..
다시 묵묵히 살아가고자..
지나간 한해를..
미안함으로..
내 삶의 잊을 수 없는 2007년으로..
나 그렇게 기억하고, 안고 살아갈것이다.
안녕, 정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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