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
글쎄 계절적으로는 한창 봄이어야 하는데,
대구에는 이미 여름인듯 하다.
뭐랄까?
작년, 고작 1년 여기 없었을 뿐인데..
이곳의 모든 것이 새삼스럽다.
적응하고 적응하면,
다시 그곳의 기억은 추억으로 미화되고 그렇게 남겨지는 걸까?
그렇지 않으면 좋으련만..
벚꽃이 지기 시작해서,
혹여 마지막 캠퍼스 봄이 될까봐 카메라를 챙겨 학교로 갔다..
대학원동 가는 길목에 뒤늦게 만발한 벚꽃 :)
인문대 앞 텔레토비 동산,
꽃내음이 느껴지는 듯 하다.. ^^
글쎄 계절적으로는 한창 봄이어야 하는데,
대구에는 이미 여름인듯 하다.
뭐랄까?
작년, 고작 1년 여기 없었을 뿐인데..
이곳의 모든 것이 새삼스럽다.
적응하고 적응하면,
다시 그곳의 기억은 추억으로 미화되고 그렇게 남겨지는 걸까?
그렇지 않으면 좋으련만..
벚꽃이 지기 시작해서,
혹여 마지막 캠퍼스 봄이 될까봐 카메라를 챙겨 학교로 갔다..
대학원동 가는 길목에 뒤늦게 만발한 벚꽃 :)
인문대 앞 텔레토비 동산,
꽃내음이 느껴지는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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