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다고, 아니 가난해졌다고 모든 걸 불평하고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힘든자가 되었다는 착각에 빠졌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난은 불행의 필수조건이 아닙니다.
가난하다고, 그렇게 불평하던 나의 모습이
지난날 내 불행과 어둠의 필요충분조건이었습니다.
가난하지만
희망을 찾아 달리는 많은 사람들 있습니다.
나도 그들의 웃음을
그들의 마음을 닮고 싶습니다.
내 사랑 또한 그러했으면..
새해에는 사.랑.하.자.구.요~♡
BGM- Pachelbel "Canon in D Major"
(그림출처는 Ulzima.com 에서 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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