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말이 무엇이냐 물어보신다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라 대답하겠소..
왜 가장 어려운 것이라 물어보신다면..
답답한 내 마음을 표현할 수 없기에 그렇다고 말하겠소..
무엇이 그렇게 답답하냐 물어보신다면..
굳이 말이 필요치않는 느낌이 있지만,
그렇지만 내 말을 듣길 바라는 사랑하는 사람때문이라고 말하겠소..
또한, 그대의 느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나 자신에 대해서도 그렇다고 말하겠소...
나의 느낌.. 생각
거추장스러운 말로 표현하지 않고..
그 느낌만으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당신이 그런 사람이라면 좋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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