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적어둔 글이 아까워서
쉽사리 닫진 못하겠지만, 네이버로 블로그의 중심이 옮겨가서
뭔가 내 글이 남을 위해 적는 글인 것 같단 생각이 든다
혼자, 2주간의 미국 여행을 마치고 나니
2016년의 낙이 보이질 않지만..
그래도 힘을 내야 할 것 같은데
더워서 지친 건지, 아직도 휴가의 후유증인지
사실 잘 모르겠다..
뭔가 계속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기도 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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