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in College/☞미국생활기(08-09) (82) 썸네일형 리스트형 [미국생활기] 회복?! 간만에 살짝 아파줬는데, 생각보다 질질질 끌었군...;; 이제는 나아졌음!! 여기 California 도 환절기가..-_- [미국생활기] Linda 생일;; 제법 시간이 지났지만-_- 지난 금요일에 퇴근하고 선물사고,,,, 어쨌든 Linda 생일이라고 '파티' 비슷한 것도 아니고, 그냥 밥같이 한끼;;; 뭐랄까? 여기애들은 참 당당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좀 다르구나! 라 생각했었던, 생일맞은 당사자가, will celebrate my Bday 라는 말을 직접한다는 것과, 우리가 선물 준비해가는 걸 뻔히 알면서 밥한끼 안사는 그런 sense..'ㅁ' ? 그냥 그걸 핑계로 함께하는 자리를 만들려는 생각이었을까? 다만 생일이니까 축하를 받아야한다는 생각이었을까? 그냥 요즘들어 Linda한테 실망도 살짝 많이 했는데, 모르겠군...;;;; 굳이 '외국인'이라서가 아니라, 가끔씩 보이는 무개념(?)의 행동들이, 거슬리는걸.^^:; Happy Birthday for.. [미국생활기] Club Bang,, 토요일 나른하게 늦게까지 아주 푹 잔 후 일어나 운동하러 YMCA로;;; 운동 중간에 수영하러가기 위해 라커룸에 살짝 들렀는데, 마침 Jerry형의 전화;; 전화 받는 타이밍이 너무 절묘했던;;; 다짜고짜 저녁에 클럽가자길래, 한번도 가본 적 없어서.. 호기심발동!ㅎㅎ 저녁먹고 늦게 10시쯤? Hollywood로 출발,, 승희랑, 미정이누나도 어쩌다보니 동행-_-;; 사실 10시반 전에 들어가면 5$이란거에 '혹'해서 갔는데..-_- 주말은 해당 無 -__-; 하Jerry님한테 3명이 낚였다 ! 이런... 'ㅁ' 괜시리 일찍가서 사람도 별로 없었고....... 11시30분쯤 넘어서부터 사람이 점점 많아지더니, 으흐흐흐, 신나는 분위기로 전환! 생각보다 내부가 넓고 스테이지가 두 곳으로 나눠져있어서, 놀기.. [미국생활기] Farewell dinner for Tracy ^^ 무척 오랜만의 HR 회식, 다름아니라 오늘이 Tracy의 마지막 날이었다. How Sad ! ㅠㅠ 미국에 와서 처음에 Tracy를 봤을땐, 정말 완전! 한국사람인줄 알았는데, 역시 Chinese-American이었다는,,, 정말 한국말로 인사할뻔했다!! 그때는 HR2에 있어서 잘몰랐는데, 부서합쳐지고 내 자리에서 가장 가까웠는데, 진짜, 동글동글 토실토실? 동생 삼고 싶을 정도로 귀여웠는데~ 힝~ She's actually cute !! she is !! ^^;; 친해지지도 못하고 가버리다니 ㅠ 슬프다 ~ Graduate school 가기 위해 공부한다니, hey, Tracy. Hopefully, study hard to get your goal !! good luck to you, seeya !! Be.. [미국생활기] 리오 생일;; 엄청 빡신 주말을 보내고.. ^^; 오늘은 리오 생일이었다, 나름 맏후임이라고 그러면 맞으려나?^^ 암튼, 성격 시원시원하고 멋진놈 ㅋㅋ 토요일은 리오네 이사하는거 돕는다고 몇시간 고생..-_- 그래도 다같이 도와서 빨리 끝냈다는..ㅋㅋ 너무 맛있었던 늦은 점심, "이삿날은 언제나 짜장면!" 이라는 리오의 주장대로 탕슉, 짜장면, 짬뽕 ㅋ + 소주.. (낮술 ㅋ) 이어진 당구에선 우리 아드모어팀(우리 사는 집 주소가 Ardmore라서 ㅋ)의 짜릿한 역전승 !! 좀 쉬다가 다시 저녁에 Universal City Walk앞에 Saddle Ranch라는 Club에서 나름의 생일 파티를 ㅋㅋ 그런데 거기 사람이 정말 너무 많아서 ㅠ 내가 춤을 추는게 아니라, 완전 떠밀려 다녔음 ㅠ 마치고 집에왔을 때가 새벽 2.. [미국생활기] 아놔,,, 운동 시작한지 2,3주 정도? 이젠...-_- 기타인가, 덜컥 Fender Acoustic 통기타를 질러버렸다 ㅠㅠ 140$이면 참 싸게 샀다는 생각을 하고있지만,, 하하...-_- [미국생활기] 팔월이라 한가위라네~ 주말이면 한국은 어느덧 음력 8월 15일 '한가위' !! 시간이 덧없이 빠르게 흘러간다는 진리를 또 다시 몸소 느껴지는... 외국에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추석은 한국에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느낌, ^^ 여기는 아직 2달이 남았다구요!! (미국도 추석이 있음, 11월 4째주, Thanksgiving Day, 추수감사절이라는..) 출근을 했는데, 정말 의외로, Kate씨가 김밥이랑 송편을 사오셨다!! Paycheck에다가, Bonus까지 받게되어서,, Accidentally, 명절 분위기가 조금 조금 났다고나 할까? ;; 저녁에는 Bernice랑 Luck랑 같이 French Restaurant에서 Snail... 달팽이 요리와,, Rabbit 토끼고기를..-_-;; 먹어봤는데,,, 달팽이는 좀 좀 못먹겠더라... [미국생활기] 해야할 것들, 1. 첫째도 공부고 둘째도 공부, 역시 English !! 2. 운동 Sound Body & Sound Mind, 몸짱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체력은 키워야지... 요즘 완전 체력없음..-_- 3. 여행 미국이니까, 조금은 쉬엄쉬엄..^^ 공부하는 것도 계획을 좀 세워야하는데 ㅠ 이전 1 2 3 4 5 6 7 ··· 11 다음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