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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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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팔공산!! 음음, 분명 내 기억으로는 동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을까? 서봉쪽으로 케이블카 탄 기억은 있는데,, 아무튼 무사히 산을 다녀왔는데,, 오늘은 그 후유증에 -_- gg 어제 하필이면 5월 기온 신기록이라니!! 34도... ㄷㄷㄷㄷ 무사히 다녀와서 그나마 다행! 뫼다솜 짱!ㅎ
덜컥-_- 이건 뭐,, 반전인가? 왠지 또 실수한 것 같은데, 덜컥 이래버리면 안되는데 ㅠㅠ 매번 왜이러는지,,
- 뭐야 이 기분은.. 저녁먹다가 폭발했다. 그냥 뭐랄까, 한국와서 가장 기분이 나쁘다 지금. 이유는 모르겠고, 미친것같군-_- 모든게 귀찮고 보기 싫고. 아 기분 더럽네.. 당분간 잠수-
레폿 현재 나와있는 과제 5개, 해자봉 - 해피무브 자소서 1개, 학교꺼 1개.. 엄청난데? 망중한이라고, 그 와중에 야밤에 영화봐주는 센스, '7급공무원' 음음음 재밌었음 ㅋ 아주 단순하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ㅎㅎ 다시 한주 고고씽이네-_-
술,술,술 술,술,술.... 먹고나니,, 늘 안주거리로 대화의 타켓이 되고있는 (희종이 표현을 빌리자면) 특정 1인.. 뭐, 내가 생각해도 놀랄 정도로, 성격이 바뀐듯.. 아닌가?
다시 일상!ㅎㅎ 시험 끝. 아... 예전 여행기 업뎃해야하는데.. 기억이 잘안난다-_- 큰일!!
마지막! burning 하자!!
시험기간- 복학 첫학기, 어쩌면 마지막 1학기니까. 최선을 다해보자. 4월마지막주에 돌아오겠어용~ㅎ p.s. 1) confession of a shopaholic 재밌었음! 2) 빨래하기 싫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