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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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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이 많다거기에 고민도 많다 엄청난 금액을 쏟아 부은 프로젝트근데 이게 산으로 가는 느낌이랄까? 고작 대리가 그런게 느껴진다고작 대리라서 느껴지는건가? 위로 갈수록 더 무덤덤해지니까?아님, 그들은 반드시 이걸 성공해야 하니까?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일은 마무리가 될 것이고지금 내가 해야할 일은내가 또 마무리를 하겠지 어느 정도의 Level을 가지고완수할 수 있을지 사실 프로젝트의 성공보다내가 하는 일을 더 잘하고 무던하게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이 강해서이런 고민을 하나보다-__- 인사쟁이의 고민 끝.내일,.. 아니 오늘은 불금을 즐기자!(뭐 그렇지만 회식이지... 금욜 회식 잡기 있기 없기?)
# #어딘가 끄적이기엔 이 공간만한 곳이 없지 모닝 에세이 쓰는 그런 느낌으로 나잇 에세이를 쓰는 중이랄까 엄청 피곤한데, 잠이 들기 아쉬운 이유는 뭘까 누군가를 위로하기 위해 내 어두운 시절을 보여주며 이야기를 하는 것은가끔 내 감정선을 건드려서 요런 센치한 기분을 느끼게끔 하기도 한다 그냥 지윤 누나가 생각나고 보고 싶다 우리 누나 잘 지내고 있겠지? 소설처럼영화처럼어쩌면 오글거릴 수도 있지만 멀리 그곳은 어떤지카톡이라도, 페북 담벼락에 글이라도 남기고 싶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없을테니까 그냥 그냥 그렇다 이 감정은 내 짧은 글쓰기 실력으로는 평생 표현을 못할 것 같다 생각을 토로하듯 글을 적어내려가는 것도 내겐 나쁘지 않다 지난밤 이불을 허공에 대고 발차기 해야하는 그런 일도 있었다 왜 그랬어 증말 휴..
# 다시 한 주 #간만의 일상의 단편 살짝 공유 요즘 초대형 프로젝트에 발을 살짝 걸쳐서이래저래 스트레th걱정도 문제도 많은 프로젝트여 -_- 월요일부터 통합테스트로 연수원연수원 너무 멀어요대신 밥은 맛있다.. 우리 건물에도 이런 식당 있었으면.. #요즘 결혼철이 확실해친구들이 다 끝났다고 생각하고 나니이제 후배들이 결혼한다고 난리인 듯 덕분에 1년에 한 두번 하는 과 모임을매달 하는 것 같은 이 느낌은 뭥미 민경양 결혼은 축하해줘야 하니까단촐한 모임 고고 그래서 또 해몽 꽃 삼겹살근래 들어서 한 달에 두 번은 가는 것 같네 근데 여긴 먹어도 먹어도 맛있음가격도 적당하고삼겹살은 김치와 함께를 항상 외치고 있음ㅋ #맥쥬는 2차그리고 청첩장을 받아야 하니ㅋ 이야기 하다보니 주인공 제쳐놓고수진이 '그린라이트를 켜줘'마녀사냥 ..
달리고 달리고 달린 한주 #월요일점심부터 달리자훅훅 걷다가이젠 뛰자10킬로 킬로 킬로 벚꽃은 다 졌다비가 온다 월욜부터 술개비스콘으로 위 보호 월요일부터 소맥주조의 달인 심양께서직접 말아주심 싱싱 해물나라고등어회 큰거 60.0 냠냠냠 2차는 아이유잔이거 모야 모야 모야 마시고먹고 또 먹고 오꼬노미야끼이때쯤 이미 알딸딸 억수같이 비가 내리던 월요일술 먹고 택시는 못잡고뭐한거지-_- #블랙데이 울 조카 동희 생일 ♥삼춘은 짜장면 먹을께 패기 넘치게 간짜장올해까지만 먹겠다진짜루!! 저녁은 대학로 찌게짚김치찌게어제 먹은 술을 저녁에 해장스팸&에그 밥 먹었으니차도 한잔 신 메뉴허니진져티 #봉사활동 팀 막내의 SOS갑작스런 봉사활동 아무것도 모르고 참석한 대리 1 사원 2노가다 1시간에 녹초 이런거였나.. 이어진 종이접기행복날개? 나비인지..
봄 첫 라이딩과 엔오티(Nex 5T) 사용기 즐거운 주말 아침뭐 먹지?? 냉장고 뒤척 뒤척내가 좋아하는 소세지가 남았다굽자 빵도 굽자 = 그럼 토스트 계란은 오므라이스 계란으로지단 부치듯 굽자 다 구웠으니이제 냠냠 먹으면토요일 아침 끝 사장님 오늘 뭐하실거에요?음... 음...날씨가 너무 좋네요? 잠시 주부모드로 청소깨끗하게 청소와 빨래하는 석주부님그럼 이제 뭐하실건가요? 아, 맞다오늘 야구 개막식ㅋㅋㅋㅋㅋㅋ야구를 봅니다 5연패는 가능할까요?9ood to Great갑시다 우승! 원래 프로야구는 9개 구단이 열심히 싸우고우승은 삼성이 하는 거 아닌가요?(삼부심ㅋㅋ) 아 졸려이렇게 토요일을 보낼 순 없지봄맞이 라이딩 고고 w/엔오티(풀네임이 너무 길다, 넌 이제 엔오티라고 부르겠어!) 이사하고 첫 라이딩동네 길을 잘 모르겠다아직은 엔오티가 낯설다사진은..
건전한 일요일 후훗 별것 없는 일요일이라면그냥 아침부터 자다가 일어나서서프라이즈를 봤겠지만 가만히 있다간 가마니가 될 것 같아서뭐라도 하겠다는 마음으로 무빙 무빙 물론 사전에 신청(?)해둔HR스터디 첫 날 나름 스스로 Junior 레벨로 생각하니까괜찮을 거야, 라고 생각하고 참석 재작년 PHR 시험 준비할 때 이후로이렇게 이른 시간 강남을 나온적이 없었는데 오늘 미세먼지 왜... 그러십니까 잘 보이지 않아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너도 보이지 않아그냥 누군가가 보였으면음, 이건 아닌가.. 집에서 강남너무 멀다그렇지만 왠일로버스가 안막혀서 40분만에 주파그래도 지각이다죄송함다 첫날부터 뭔가 허접스러운(아직은)뭐가 될지 모르는 스터디를마무리하고 1시 덩그러니 나 혼자그래서 동기가 일하는 논현동 쳐들어가기 오면 논현삼계탕 사주겠다는 H..
봄, 토요일, 낮술 나도 우군처럼 미국이야기 쓰려고 하는데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거지?란 생각이 들어서좀 정리하고 적어보자! 나름 금요일 오후부터 반차였는데인터넷 아저씨를 기다림내 반차 어쩔.. 실컷 반차쓰고 집에 오자마자폰으로 화상회의 접속-_-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Lync 라는 메신져를 사내에서 쓰는데모바일에서도 지원이 된다세상이 너무 좋아졌따 -_- 황금의 금욜 오후 반차를스크 인터넷 설치로 날렸음물어내 물어내 물어내엉엉엉 ㅠㅠ 휴가를 내도 할 일이 없는금요일 오후늘 그렇듯 운동만 함그리고 집에서 잠 -_- 그리고다시 토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봄이 왔으니세차를 하러가자 바보같이 '새차'라고 SNS​에 썼다가새차라도 사는 줄 알았다던데잠이 덜깼나 차 맡기고 커피&베이글우군은 베이글 같은 여자를 찾으라고(나도 그러고 싶..
끄적끄적 따뜻해졌다옷입기 좋다그렇지만마음은 여전히싱숭생숭 너의 투정은 이해하지만난 그걸 공감할 수 없어(많이 먹어야 살이 찐다..?) 흔들 흔들지하철은 버스가 아니에요급정거는 그만나도 그만 흔들리자 그리고 뒤쳐지지 말자Don't stay behind 그리고 모든 건언제나처럼 Self Service 기분이 멜랑꼴리그럴 땐 음악을 듣자 Tears and Rain by James Blunt